서울시는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에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 3만원 페이백을 전격 시행합니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할인을 넘어 기존 62,000원인 일반권 이용자가 실질적으로 32,000원만 부담하게 되는 파격적인 교통비 절감 대책입니다. 2026년 현재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가장 강력한 혜택인 만큼, 대상 여부와 신청 기간을 정확히 숙지해야 합니다.
1. 대상자 및 적용 기간 (4월~6월 한시 적용)
이번 페이백 혜택은 특정 기간 내 기후동행카드를 정상적으로 이용하고 만료한 서울시민에게 제공됩니다.
- 적용 기간: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 적용 대상: 해당 기간 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하여 사용을 완료한 이용자
- 제외 대상:
- 중도 환불 이용자 및 충전 후 미사용자
- 1일, 3일, 5일권 등 단기권 이용자
-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미가입자 (본인 확인 불가로 제외)
2. 권종별 페이백 적용 후 실질 부담 금액
대상별로 페이백 금액은 동일하게 3만원이 적용되지만, 기존 권종별 가격에 따라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률은 최대 84%에 달합니다.
| 구분 | 충전 금액 | 페이백 금액 | 실질 적용 금액 |
| 일반 | 62,000원 | 30,000원 | 32,000원 |
| 청년/청소년/두자녀 | 55,000원 | 30,000원 | 25,000원 |
| 저소득층/세자녀 | 45,000원 | 30,000원 | 15,000원 |
참고: 지하철, 버스뿐만 아니라 따릉이와 한강버스가 포함된 권종을 선택하더라도 동일하게 3만원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3. 신청 방법 및 지급 시기
페이백은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으며, 반드시 사용자가 직접 신청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2026년 6월 중 공지될 세부 일정을 놓치지 마세요.
- 홈페이지 가입 및 카드 등록: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사용 중인 기후동행카드를 반드시 등록해야 합니다. (미등록 시 데이터 확인 불가)
- 페이백 신청: 2026년 6월 중 티머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페이지가 오픈됩니다.
- 지급 방식: 개별 이용자의 충전 및 만료 내역을 최종 확인한 후, 6월부터 순차적으로 환급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경기도나 인천에서 거주하는데 페이백을 받을 수 있나요?
A1. 아니요. 이번 페이백 대책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기후동행카드 이용 내역과 거주지 정보가 확인되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Q2. 4월에 충전해서 5월 초에 만료되는 경우도 해당되나요?
A2. 네, 그렇습니다. 4월부터 6월 사이에 30일권을 충전하여 정상적으로 사용을 완료(만료)한 건에 대해서는 모두 페이백 대상에 포함됩니다.
Q3. 실물카드를 쓰는데 홈페이지 등록을 꼭 해야 하나요?
A3. 네, 필수입니다. 실물카드 이용자는 티머니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하지 않으면 이용자 확인이 불가능하여 페이백 대상에서 제외되니 반드시 사전에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Q4. 현금이 아닌 마일리지로 환급되나요?
A4. 기본적으로 지정된 계좌나 결제 수단으로 환불되는 방식이며, 상세한 지급 수단은 6월 신청 시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최종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30일권 페이백은 고유가 시대에 대중교통 비용을 약 7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4월부터 시작되는 혜택인 만큼 미리 티머니 홈페이지 가입과 카드 등록 상태를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문의는 다산콜센터(02-120) 또는 티머니 고객센터(1644-0088)를 통해 2026년 최신 기준 상담이 가능합니다.
.jpg)

.png)
.png)
0 댓글